신문사소개
인터넷 월드경제 (www.iwet.co.kr)
독자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그동안 인터넷 일간지 '시사매일'과 오프라인 종합 경제지 '월드경제'에 관심과 사랑을 주신 독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2006년 '국민의 알권리'와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를 가치로 인터넷 종합 일간지 '시사매일(www.sisamail.com)'과 종합경제지 '월드경제'를 창간하고,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한 걸음 더 앞서가고, 국내외에서 시시각각 발생하는 새로운 소식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생생한 뉴스로 전달하고자 본사 기자들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독자들에게 좀 더 다가가기 위해 오프라인(창간 2006년)만으로 발행됐던 '월드경제' 신문이 온라인(www.iwet.co.kr)으로도 발행을 하게 됐습니다.

온라인 월드경제(www.iwet.co.kr)는 최근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한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점을 극복하고 21세기 초일류 겅제대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가의 비전을 제시하고, 국내외 경제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창의력과 혁신을 중시하고 지식사회, 녹색사회, 녹색경영 기반 시스템 구축에 온라인 '월드경제(www.iwet.co.kr)'가 일조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그동안 '시사매일'과 '월드경제'를 사랑해 주신 독자들께 객관적인 보도, 진실 되고 살아 숨쉬는 기사로 오프라인 '월드경제'와 함께 가장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종합 경제지라는 평가를 받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인터넷 종합경제지 '월드경제(www.iwet.co.kr)'은 독자 여러분과 함께 꿈을 실현해 나갈 것이며 언제나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언론사 : 시사매일 www.sisamail.com / 월드경제신문 www.iwet.co.kr 자회사 : GI Entertanment

대표 겸 발행인 김 홍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