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신임 사장에 정승일 전 산자부 차관 선임
한전, 신임 사장에 정승일 전 산자부 차관 선임
  • 김창한 기자
  • 승인 2021.05.28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헌규(전 상생발전본부장) 상임이사 선임, 기획본부장(부사장)에 임명
박효성(전 외교부 뉴욕 총영사) 비상임감사위원 선임
▲정승일 한국전력 신임 사장

【월드경제신문 김창한 기자】한국전력은 28일 오전 10시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정승일 전(前)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제21대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번에 신임 사장으로 선임된 정승일 前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임기 3년의 한전 사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전력은 박헌규 前상생발전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기획본부장(부사장)으로 임명했으며, 박효성 前외교부 뉴욕 총영사를 비상임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