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K-BPI'서 생활의료가전 부문 1위 선정
세라젬, 'K-BPI'서 생활의료가전 부문 1위 선정
  • 이인영 기자
  • 승인 2021.03.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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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기술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브랜드 위상 인정 받아

【월드경제신문 이인영 기자】세라젬(CERAGEM)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제23회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조사에서 생활의료가전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K-BPI는 소비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내 주요 산업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하고, 각 브랜드가 지닌 영향력과 인지도를 지수화해 발표하는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다.

이번 조사에서 세라젬은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독자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높인 점을 인정받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척추 의료가전 ‘마스터 V4’는 세라젬의 주력 제품으로 국내 식약처에서 통증 완화 효과를 인증받았으며, 미국 식품의양국 FDA에서 혈액 순환 개선, 근육통 완화, 관절통 완화, 근육 이완 등에 대한 적응증을 승인받았다. 사용자가 원하는 척추 부위를 직접 선택해 맞춤 마사지를 제공하는 ‘마스터 모드’를 비롯해 17가지의 특화된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세라젬은 고객 체험 기회 확대 및 고객 접점을 늘리기 위해 ‘세라젬 웰카페’를 론칭하고, 올해 1월 100호점 오픈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으로 직영점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홈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증명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