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큅, 초음파·가열 방식 결합한 멀티케어 복합식 가습기 출시
리큅, 초음파·가열 방식 결합한 멀티케어 복합식 가습기 출시
  • 이영란 기자
  • 승인 2021.11.0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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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경제신문 이영란 기자] 우리 인체가 쾌적함을 느끼는 실내 습도는 40~60%로, 실내 습도가 너무 낮거나 높으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세균, 바이러스 등의 활동을 높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리큅은 건강하고 쾌적하게 실내 습도를 관리할 수 있는 초음파 방식과 가열 방식의 장점을 하나로 결합한 리큅 멀티케어 복합식 가습기 4L(LDH-CP401)를 출시한다. 

최근 쌀쌀해지고 부쩍 건조해진 날씨에 면역력 관리를 위한 가습기 수요가 늘고 있다. 우리 인체가 쾌적함을 느끼는 실내 습도는 40~60%로, 실내 습도가 너무 낮거나 높으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세균, 바이러스 등의 활동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리큅은 건강하고 쾌적하게 실내 습도를 관리할 수 있는 복합식 가습기 신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 리큅 멀티케어 복합식 가습기는 심플한 화이트 디자인과 기존 초음파 방식에 청결한 가습이 가능한 가열 방식을 결합한 복합식 가습기 제품이다. 초음파 방식의 조용한 소음, 낮은 전력소비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가열 방식의 장점인 위생적인 살균, 40m² 공간 기준 시간당 약 400ml의 풍부하고 넓은 가습량을 특장점으로 갖췄다.

본체 내부에 설계된 PTC 히터가 분무되기 전의 물을 가열시켜 세균 번식은 물론 가습기 사용 후 생길 수 있는 물 때도 방지해 보다 청결한 가습 환경을 만들어준다. 가열 방식임에도 90W의 낮은 소비전력으로 비용 또한 경제적이다. 물통은 4L 대용량으로 최소 10시간부터 최대 50시간까지 가습이 가능해 잠드는 밤 시간 동안에도 추가 물 보충 없이 아침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상부 급수 구조 설계로 물통 분리나 본체 이동 없이 편리하게 물을 보충할 수 있다.

리큅 멀티케어 복합식 가습기는 직관적인 LED 표시창과 습도감지 리모컨, 분리세척 등 사용자 중심 설계로 누구나 간편하게 쾌적한 실내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 본체 하단의 LED 표시창은 직관적인 터치 방식으로 전원부터 가습량(1~4단계), 습도설정(40%~70%), 자동모드, 온열가습, 시간조절까지 모두 쉽게 설정 가능하다. 여기에 습도감지 센서가 내장된 리모컨을 이용하면 가습기 주변이 아닌 사용자 주변 공간의 적절한 습도 유지와 모니터링도 스마트하게 가능하다.

리큅 관계자는 “신제품 리큅 멀티케어 복합식 가습기는 초음파 방식과 가열 방식 가습기의 특장점을 모두 갖춘 멀티 제품”이라며 “특히 면역력 관리가 더욱 중요한 요즘 리큅 멀티케어 가습기와 함께 건강하고 쾌적한 가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