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5일, 신규 확진자 수 이틀만에 300명대로 줄어
[코로나19] 5일, 신규 확진자 수 이틀만에 300명대로 줄어
  • 이인영 기자
  • 승인 2021.03.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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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5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자료=질병관리청

【월드경제신문 이인영 기자】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일 0시 기준, 이틀만에 300명대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가 국내 381명, 해외유입 17명으로 총 398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9만1638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711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7270건으로 확진자 수는 57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4381건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지역의 신규 확진자 수는 129명 발생해 현재 2만8820명이며 경기지역은 신규 확진자 수가 국내 168명 해외유입 5명으로 연일 많이 발생해 현재  2만4415명으로 집계됐다.

다음은 부산지역으로 국내 20명 발생했고, 충북지역도 국내 19명, 충북지역도 19명, 인천지역은 12명, 해외유입 1명 발생했다. 

신규 격리해제자(완치)는 398명 증가해 총 8만2560명이며, 격리중인 환자는 8명 감소해 현재 총 7451명, 위중증 환자는 135 사망자는 8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 수는 총 1627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현황(5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자료=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