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레드페이스, 초경량 ‘울트라라이트 재킷’ 출시
[아웃도어] 레드페이스, 초경량 ‘울트라라이트 재킷’ 출시
  • 류도훈 기자
  • 승인 2019.05.21 12: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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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변덕스러운 초여름 날씨에도 신체 컨디션 높여주는 아웃도어 초경량 재킷 선보여
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 울트라 라이트 소재 등을 적용해 안 입은 듯 가벼운 착용감 제공
26일까지, 자사 SNS 채널에서 경량재킷 아웃도어 체험단 모집
▲스포트 슈퍼 라이트 윈드 재킷 컨셉샷

【월드경제신문=류도훈 기자】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여름철 가볍게 걸치고 간편하게 휴대하기 좋은 초경량 아웃도어 재킷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여름철 야외활동시 재킷을 착용하면 뜨거운 햇볕을 차단하거나, 흙먼지와 바람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기에 유용하다. 경량 재킷은 가볍고 얇은 소재를 적용해 기온이 크게 오르는 낮에는 접어서 휴대하기도 간편하다.

레드페이스가 이번 시즌 선보이는 남성용 경량재킷에는 ‘스포트 슈퍼 라이트 윈드 재킷’과 ‘마운틴 쿨 러쉬 후디 재킷’이 있다.

‘스포트 슈퍼 라이트 윈드 재킷’은 울트라 라이트 소재를 사용한 초경량 재킷으로, 늦은 여름철까지도 가볍게 착용하기에 좋다. 또한 움직임이 많은 팔쪽에는 신축성 소재를 따로 배색해 역동적인 동작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활동성을 강화했으며 통풍구가 있어 쾌적한 신체온도 유지에 도움을 준다. 색상은 네이비, 화이트, 와인 색상이 있다.

‘마운틴 쿨 러쉬 후디 재킷’은 방풍기능과 경량성이 우수한 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사용했다. 마찬가지로 통풍구가 있어 쾌적감을 유지시켜주고, 일체형 롤업(ROLL-UP) 후드와 수납이 가능한 보조주머니 등 실용성을 높여주는 디테일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색상은 그레이, 카키, 네이비가 있다.

여름철 자외선과 바람을 차단하려는 목적으로 경량 재킷을 많이 찾는다. 특히 여성 소비자들은 재킷의 기능성은 물론이고, 보기에도 가볍고 시원해보이는 소재와 디자인까지도 고려해 아우터를 선택한다.

‘소피아 프린트 우먼재킷’은 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적용해 방풍기능과 경량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일체형 롤업(ROLL-UP) 후드가 있어 실용성과 스타일을 살려준다. 또한, 멋스러운 기하학 패턴과 화사한 플라워 패턴이 적용돼 패션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도 손색없으며, 아웃도어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올해 환절기 일교차는 유난히 그 폭이 심해 외출시 외투를 챙겨 체온의 급격한 변화를 막는 것이 좋다” 며 “안입은 듯 가벼운 착용감과 간편한 휴대성의 기능성 경량재킷으로 여름 아웃도어 활동시 활동성과 멋스러운 스타일까지도 동시에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페이스는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경량패딩’ 체험단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평소 아웃도어를 즐기고 레드페이스의 경량재킷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블로거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체험단 신청 및 체험단 진행 방향 등 자세한 내용은 레드페이스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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